이것저것, 그냥저냥 일상의 느낀점, 불편한점 등등에 대한 포스팅
조가은 양은 오늘 집회 모습에 대해 “너무 멋있었다”며 “(세상이) 영화같이 바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이슬아 저 | 이야기장수 | 2022년 10월 07일 가부장이 아니라 가녀장의 시대. 주인공인 슬아는 잘나가는 1인 출판사 사장이고 직원은 각각 엄마와 아빠다. 슬아가 제일 돈을 많이 벌고 가정을 책임지니 “가녀장” 이다. 소녀가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