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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8일 목요일

델 서비스.. 이거슨 진리!!

델 노트북 사용한지 4년째.. 얼마전 만 3년짜리 무상수리 서비스 기간이 끝났다. 그동안 발열로 인한 메인보드 교체와 메인보드 교체하러 왔다가 내가 우겨서(?) LCD까지 교체받았으니 30여만원 하는 서비스비는 뽑고도 남았으리라..

얼마전에 노트북 사용중에 멈춤현상이 있었는데 오늘 오전에 또 멈춤현상이 있었다. 이번엔 커다란 비프음과 함께.. 그래서 출근하자마자 델 기술지원팀에 채팅으로 문의를 했다. 아래는 문답의 일부.. 친절한 응대와 함께 이미 끝난 무상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내일 보드와 메모리를 마지막으로 한번 더 교체해준다고 한다..

델 서비스 진짜 짱이다.. ㅎ

대리인
   Dell : 가끔 멈추는 증상이 프로그램의 문제인지 기계적인 문제인지 확인이 되어야하는데요
고객  조호형 : 그걸 정확하게 확인하긴 힘들겠군요
대리인   Dell : 비프음이 본체에서 나는것이 확실한것이죠?
고객  조호형 네
고객  조호형 아주 커요
대리인   Dell : 증상이 애매하네요...ㅜㅜ
고객  조호형 다음에 또 멈춤현상 있으면 그때 다시 문의드릴까요?
고객  조호형 : 제 무상서비스 기간이 끝났을텐데.. 그게 걱정이라..
대리인   Dell : 음...지난지 얼마안된상태라 마지막으로 서비스를 한번 진행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대리인   Dell : 제가 승인을 받아서 한번은 진행이 가능할것 같은데요
고객  조호형 : 아.. 그래요?
대리인   Dell : 넵~ 제가 힘좀 써보겠습니다.^^
대리인   Dell :  의심부품을 교체를 할려구요
고객  조호형 : 아..네..
대리인   Dell : 메인보드와 메모리를 교체해볼려고 합니다.
고객  조호형 : 와우.. 감사합니다.~~~

2010년 10월 5일 화요일

KB카드 뭐 이래 2 ㅡㅡ

일전에 KB굿쇼핑카드의 불편한 할인서비스에 대해 글을 올린 적이 있다.
요약하자면 신한러브카드나 현대V카드는 전월에 사용한 실적에 따라 다음달 바로 할인한도가 정해지고 홈페이지나 문자서비스로 할인한도와 할인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데 KB카드는 그렇지 않아서 너무 불편하다는 내용이었다. 고객센터에 문의를 여러번 했더니 담당자를 통해 매월 초 할인한도를 유선으로 알려준다는게 마지막 고객센터의 답변이었다.

며칠전(정확히 10월 1일)에 담당자에게 전화가 왔다. 분명히 이 카드를 만들면서 다른 할인카드 하나를 없애고 9월 한달동안 적지않게 사용했기 때문에 10월에는 대충 3만원 이상의 할인한도가 생겼으리라 예상하고 있었는데 웬걸.. 딸랑 5천원 할인한도가 생겨있다고 했다.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자세히 물어봤더니

 사용기준이 아니고 고객님의 실제 결제완료일 기준입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풀이해보면, 9월 한달 100만원을 썼어도, 내가 10월 20일이 결제일이니까 11월에 생기는 할인한도에 9월 사용분이 기준이 된다는 것이다.. 뭐 이런.. XXX
현재 국민은행의 전산시스템이 그렇게 못하게 되어있고 새로 프로젝트를 띄워서 장기로 개발해야 한다는 것이다..

비싼 광고비(신민아가 모델임..) 쓸 돈은 있고, 최소한의 전산개발 할 돈은 없나?
잘 모르겠으면 경쟁사 벤치마킹이라도 하던가..
이걸 계속 써? 말어? ㅡㅡ

2010년 9월 6일 월요일

KB카드 뭐 이래?? ㅡㅡ

신용카드를 현재 두개 쓰고 있다.. 신한러브, 현대브이카드.. 아니 KB굿쇼핑카드(신민아가 한창 선전하고 있는)를 신청해서 저번주부터 사용하고 있으니 3개다. KB카드를 새로 발급받은 이유는 할인내용이 맘에 들어서이다.
이전에 사용중인 신한, 현대 카드는 둘다 포인트적립이 아닌 현금할인(청구할인)이 되는 카드이다. 포인트보다 당장 할인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해서 사용하는 두 카드 모두 나름 꼼곰이 따져보고 현금할인이 잘 되는 카드를 선택한 것이었다.

그런데 왜 또 KB카드를 발급했냐하면, 할인한도나 조건 등은 별 차이가 없지만 신한/현대카드는 대부분의 할인이 한달에 두번으로 횟수가 정해져 있다. 예를들어 할인마트에서 10만원 사용시 5%인 5천원을 바로 할인해주는데 문제는 처음 두번 사용분만 해당되기 때문에 실수로 천오백원짜리 커피한잔 결제하면 70원 할인되면서 소중한 1회 할인분을 소진해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왠만하면 구매목록을 잘 관리해서 한번에 산다. 그래도 꼭 필요할때 할인을 못받는 일들이 꽤 있다. 그럴때마다 어찌나 아까운지.. 할인한도가 많이 남아도 할인을 못받으니 말이다.

KB 굿쇼핑카드는 횟수제한이 없다. 이점이 참 맘에 들었다. 할인한도 내에서는 한달에 여러번을 써도 그때마다 계속 할인이 된다. 스타벅스나 커피빈 등 커피전문점 할인은 안해주지만 그래도 횟수무제한이 다른 단점을 커버한다는 생각에 현대카드는 해지하고 이 카드를 발급받은 것이다.

저번주에 카드를 받아서 현재 잘 쓰고 있다.. 그런데 카드가 문제가 아니라 KB 서비스가 문제다. 할인되는 곳에서 결제를 해도 이게 할인이 된것인지 아닌지 확인이 안된다. 신한카드는 그게 참 잘 되어 있어서 사용하면 바로 결제액 안내와 할인금액 안내 두개의 문자가 온다. 그리고 매월 초에 이달에 할인받을 금액을 문자로 알려주고 홈페이지에서는 실시간으로 할인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KB카드는 문자는 커녕 아무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하려고 해도 보여주는 곳이 없다. 몇년간 여러번 고도화 프로젝트를 하면서 홈페이지 리뉴얼을 그렇게 했는데 이런건 생각 못했나? 경쟁사 서비스 분석이라도 좀 하지..

내가 못찾는것인지 몰라 문의를 했더니 조금전 답변이 왔다.
양해를 부탁하지 말고 곧 서비스할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답변을 줘야 하는거 아닌가?

참고로 아래는 신한카드의 할인내역 조회하는 부분이다. 고객은 사소한것에 감동하는 법이다.

2010년 3월 29일 월요일

다음 검색어로 "4대강" 치면 안나오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조금전 트위터 타임라인상에 내 눈을 의심케 하는 멘션이 보였다.
다음뉴스검색에서 "4대강"을 치고 검색하면 한건도 조회가 안된다는 내용이었다.
즉시 사실확인을 해보았다.

검색하기 위해 "4대강"을 입력하자 관련검색어가 아래 쫘~악 리스트업 되는게 보인다. 그동안 많이 검색된 제목들을 저장해놓고 통계적으로 상위검색제목을 보여주는, 포털 뿐 아니라 웬만한 검색을 제공하는 사이트는 저런 기능들을 대부분 제공하고 있다.

우선 젤 많이 검색했다고 젤 위에 나온 "4대강 사업"을 선택하고 [검색] 버튼을 눌렀다..
헉 이럴수가...


진짜 단 한건의 뉴스도 검색이 되지 않았다. 이....ㅇ...이게 도대체 어찌 된 노릇인가?

혹시나 해서 "대강 사업"으로 조회를 해보았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이 무슨 눈가리고 아옹 꽁수란 말인가.
4대강사업, 4대강 반대, 4대강 살리기... 등등 "4"라는 숫자와 "대강"이 붙어있으면 검색 인덱스에서 빼도록 아주 초보적인 프로그램 장난질을 해놓은 것이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찜찜하다.. 다음이 독자적으로 저런 짓거리를 했을거 같지 않기 때문이다. 4대강의 부정적인 뉴스를 사람들이 보는것을 싫어하는 힘있는 누군가가 지시를 했고 다음이 저런 꽁수를 썼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다음정도 되면 안보이게 하려면 좀 더 세련된 방법을 썼겠지 암..

이건 필시 다음이 "강요"에 못이겨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는 항변을 하기 위해 저렇게 어설픈 방법을 동원했음이 틀림없다. 그렇든 저렇든.. 왜 저런짓을 했는지 다음은 명확하게 사유를 밝혀야 할 것이다. 2000년 한메일에 처음 메일등록을 하고 지금까지 애용해오고 있는 고객으로서 심히 불쾌하다.



ps)
위 글을 쓰고 10여분이 지난 지금(2010-3-29 13:25) 다음검색에서 "4대강"으로 검색이 되기 시작했다. 항의전화들 많이 했는데 당황해서 답변도 제대로 못하더라고들 하더니만, 급히 원상복구했나보다.
이제라도 원래대로 되돌린건 다행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왜 저런 유치하고 말도안되는 짓을 했는지 다음은 정확하게 고객과 국민에게 해명해야 할 것이다.


2010년 2월 19일 금요일

이노블루 VN310 무선마우스.. 이거 어쩔... ㅡㅡ

5년째 쓰고있는 로지텍 유선마우스가 슬슬 지겨워져서(아직 잘 동작하고 아무 문제 없음.. ) 무선으로 하나 알아보다았다. 블루투스는 보통 회사에서 보안프로그램으로 막아놓는 경우가 많아서 대상에서 제외하고 찾아보다가 눈에 띄는 마우스를 발견했다.. 에누리와 지마켓에서 가격도 착하고 평도 좋은 놈이었다

Inovlu 2.4Ghz 나노수신기 무선마우스 VN310

만이천원... 일단 가격이 저렴한게 젤 맘에 와 닿았다. 로지텍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보통 5만원이 넘어가는데 이런 충동구매에 적당하지 않은거 같았기 때문이다.

다들 좋다 했다. 나쁘다는 평은 별로 없었다.

주문한지 이틀만에 회사로 마우스가 배송되었다. 포장을 뜯고 건전지를 넣은 후 나노수신기를 노트북에 꽂자마자 바로 인식했다. 첫 느낌은 좋았다. 그동안 잘 사용하고 있었던 유선마우스는 뽑아서 서랍에 넣어버렸다.


하지만 30분도 채 사용하지 못하고 난 서랍에 넣어뒀던 유선마우스를 다시 꺼낼수밖에 없었다. AA 건전지 하나가 들어가는데 무게도 너무 무겁고(AAA를 사용하는 걸로 했어야 했다.. ) 결정적으로 버튼이 너무 빡빡해서 클릭할때마다 손가락에 힘을 너무 많이 줘야 한다. 늘상 하던대로 습관적으로 누르고 이동했는데 클릭은 되지 않고 커서만 움직이는 경우가 많았다. 또 미세한 부분에서 포인트가 떨리는 현상이 있다.

으으으... 충동구매의 문제점이 바로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울 마눌이 나에게 늘상 하는 얘기가 있다. 싸다고 덜컥 사놓고 안쓰는 물건들 대신 비싸도 신중하게 결정하고 샀더라면 훨씬 잘 썼을거고 그게 오히려 절약하는거라고...

이 마우스 어떡하지.. 좋다는 사람도 많은데 단순히 내맘에 안든다고 반품할수도 없고.. 쩝.. ㅡㅡ

델의 노트북 무상수리 서비스 짱~~

이건 불평이 아니라 칭찬이다.. ^^

2년 반쯤 전에 사서 지금까지 잘 쓰고있는 나의 Dell LATITUDE D630. 구입당시 26만원 정도 추가해서 3년짜리 컴플릿커버 서비스(3년간 고객과실 포함해서 무상수리해주는 서비스)에 가입했다
노트북이 데스크탑처럼 뜯어서 청소도 하고 부품도 갈고 할 수 없는 물건인지라 돈이 26만원 정도 더 들더라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였다.

컴플릿커버 서비스에 감탄했던건 작년이었다. 어느날 갑자기 LCD가 맛이 간 것이다. 그당시 나의 노트북 상태는 아래 사진과 같았다. 업무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의 상황이었다.
당장 일을 할 수 없는 심각한 상황인지라 오전 9시 정각에 정확히 델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증상을 얘기했더니, 몇몇 부품을 갈면 될거 같다고 하면서 퀵서비스로 부품 먼저 보내면 받아놓으라고 했다. 부품 받으면 한시간 내로 기사가 방문해서 수리를 해준다는 것이었다. 델의 서비스는 이런 식이었나보다. 다른 사람들은 회사에서 일하다가 노트북 고장나서 고친다며 용산으로 가고 하던데... 마음이 급해서 가까우면 직접 들고가서 고쳐오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조금 후에는  어차피 당일에 고쳐준다면 델처럼 전화로 다 해결할 수 있는게 낫다는 생각이 더 들었다.

점심먹고나서 앉아있는데 퀵서비스로 부품이 도착했다. 무슨 부품인가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 메인보드 바꿔주려나 하는 정도?? - 박스가 작은거, 중간, 큰거 세개가 왔다. 사무실에 가지고와서 상자를 열어보니 각각 방열판, 메인보드, LCD였다. 크억.. 혹시나 해서 다 보내놓고 기사가 보고 필요한거 갈고 나머지 가지고 가는듯 했다.

부품이 도착한 후 정확히 45분 후에 기사가 왔다. 증상을 보더니 방열판과 메인보드만 교체하면 될거라며 한 15분 정도 걸려서 메인보드를 교체했다. 옆에있는 LCD가 너무 탐나서 혹시 모르니까 LCD도 갈아달라고 했다. LCD 문제는 확실히 아니라고 곤란한 표정을 지었지만 계속 조르니까 결국은 LCD도 교체해주었다.

이리하여 나의 노트북은 한동안 별 문제없이 잘 쓸 수 있게 되었다. 델에대한 인식도 아주 좋은 상태로..

그리고 오늘 또다시 델 서비스 기사가 회사로 방문해서 히트씽크, 팬, 메인보드를 새거로 교체해주고 갔다..
어제 처제가 노트북 산다며 알아봐달라길래 델 홈페이지 들어가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채팅으로 기술지원하는 서비스가 있길래 연결해서 상담원에게 요즘 발열이 심해진듯 하다고 했더니 아직 3년 무상서비스 기간이 남았다면서 기사방문서비스 해준다는 것이다. 발열이 좀 나기로서니 노트북이야 뭐 그러려니 쓰고 있었기 때문에 뜻밖의 성과였다. 그것도 너무 간단하게..

오늘 아침 10시 반, 약속한 시간에 델 기사가 방문했다. 박스 3개를 들고...
노트북을 분해하더니 부품 3개를 깔끔하게 교체해 주었다. 시간은 20여분 정도 걸린거 같다. 노트북 뜯어보니 히트씽크에 먼지가 꽉 차 있었다.. 공기순환이 안되서 열이 날만 했다.

부품 교체 후 부팅을 하고 글을 쓰고 있는 지금까지 열도 안나고 참 조용하다. 오늘아침까지만 해도 부팅하고 10분 지나면 굉음을 울리는 팬소리와 함께 난로로 변하던 노트북이 완전 환골탈퇴한 것이다..

인터넷에 들어가보면 델 AS 서비스 안좋다는 글들이 상당히 많다.. 근데 난 이보다 어떻게 더 좋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다. 30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3년을 완벽하게 보장해주지 않는가.서비스 말고 제품 성능만 봐도 다른 브랜드보다 저렴하면 저렴하지 결코 비싸지 않다. 게다사 사양도 내맘대로 변경할 수도 있고..

난 다음에도 델 노트북을 구입할 것이다. ^^;

2010년 2월 11일 목요일

대형포털의 저질(?) 마케팅

다음이나 네이버 등 굴지의 포털사이트에 항상 검색 상위에 링크되어 보이는 일명 "파워링크" 나 "스페셜 링크"가 있다. 무슨 검색을 하던 최상위에는 이게 보인다. 분명 업체에 많은 돈을 받고 보여주는건데 사용자는 마치 많은 사람이 선택한 결과라 상위에 보인다고 착각할 수도 있게끔 되어있다. 그래서 네이버나 다음에서 어떤 정보를 얻기 위해 검색을 하면 일단 스크롤을 한참 내려서 읽기 시작한다. 보나마나 상위에는 쇼핑몰이나 관련 업체 홍보링크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오늘 신용카드 관련 기사를 읽다가 댓글중에 "굴비카드"라는 단어가 나왔길래 그게 뭔가 궁금해서 다음과 네이버에서 찾아봤다.
결과는 아래와 같다.. 난 이걸보고 굴비카드가 쇼핑몰에서 파는 제품인줄 알았다. 나뿐 아니라 누구라도 검색결과만 보면 그렇게 착각할만하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오픈마켓인 옥션과 지마켓에서 굴비카드를 살 수 있는것처럼 링크를 해놨기 때문이다. 자 보시라~



하지만 저 "스페셜 링크"를 클릭해서 지마켓으로 가보니... 그런 물건은 없단다.. 다시 입력해보라는 친절한 문구가 보인다.



결론적으로, 포털사이트에서는 어떤 단어가 들어오면 무조건 지마켓이나 옥션에 해당 검색어를 짜집기해서 찾아들어가게 상단에 보여주는 식이란 거다. 아마도 굴비란 말이 들어가서 그랬겠지만, 일단 걸고보는행태는 정말 맘에 안든다.

그럼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아니 그럼 그 많은 제품을 일일이 해당 포털사에서 데이터베이스로 관리하면서 있는 것만 링크를 걸어야 하냐" 뭘 그런걸 고민하나?  그게 힘들고 불가능하다면 그렇게 안하면 될것을... 적어도 젤 상단에 저렇게 무책임하게 링크를 보여줘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쇼핑몰을 한쪽 구석에 따로 구분해서 링크걸어주고 혹시 사용자가 해당 쇼핑몰에서 찾아보려면 쉽게 찾을 수 있게 한다던지 해야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그래서 나는 군더더기 없는 구글검색을 더 선호한다.

[책을읽자] 가녀장의 시대

  이슬아  저  |   이야기장수   |   2022년 10월 07일 가부장이 아니라 가녀장의 시대. 주인공인 슬아는 잘나가는 1인 출판사 사장이고 직원은 각각 엄마와 아빠다. 슬아가 제일 돈을 많이 벌고 가정을 책임지니 “가녀장” 이다. 소녀가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