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올란도 주유구 뚜껑 고장...

올란도 LPG 구입하고 타고다닌지 2년이 조금 넘었다.
그전에 타던 레조와는 비교가 안되게 편리하고 성능도 좋아 나름 만족하면서 타고 있는중..

문제는 어제 발생했다. 출퇴근시 이용하기때문에 주유경고등 들어오면 퇴근길이나 출근길에 충전을 는데 어제 출근중에 경고등이 들어와서 퇴근하면서 충전할 생각으로 출근했다가, 퇴근하면서 항상 가는 충전소에서 충전하려는데, 주유직원이 주유구가 안열린다면서 열어달라고 하는거다..

"올란도는 그냥 누르면 돼요~" 하고 창문열고 말했는데 계속 안된다는거다.
그럴리가.. 한두번 충전한것도 아니고 벌써 2년이나 타고댕겼는데... 내려서 눌러보니, ,어라? 진짜 안열린다. 시동 다시 켰다껐다, 잠금장치 풀렀다 잠궜다.. 한 10분 넘게 이리저리 시도해보다가 결국 포기하고 집에 왔다.

아침일찍 셰보레 서비스센터에 문열자마자 맡기고 출근했는데 조금전 전화가 왔다.
모터하나 교체해야 하는데 재고가 없어서 토요일까지 기다려서 부품 받으면 월요일이나 수리해서 가져갈 수 있을거라고 한다..

아진짜.. 이게 무슨 경우람... 차라리 내부에서 버튼눌러서 열리게 만들어놓던가, 뭔가 자동인식하게 해놓은거 같은데 이렇게 고장이 나버리니 참나...

토요일에 이케아 가려고 했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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